[프라임경제] 흔히 코로나 19 바이러스 창궐 이후 '언택트(Un-tact) 시대'가 도래했다고 말한다. 언택트는 말 그대로 'Contact(접촉하다)'에 'Un'이라는 부정 접두사를 더한 용어로, 우리말로 비대면 시대를 일컫는다.
코로나 특수를 입었다고 평가받는 배달 업계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이러한 비대면 시대는 더욱 큰 의미로 다가온다.
새로운 시대에 도래한 외식업 시장에 종사하는 기존 자영업자와 창업을 생각하는 많은 이들은 앞으로 어떻게 비대면이라는 트렌드를 적용해야 할까?
외식업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배달 서비스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대한민국 배달 장사의 정석'은 배달 서비스를 처음 도입하는 가게도 바로 도입할 수 있는 현실적인 내용을 담았다.
배달 장사에 관련한 책이 많지 않은 작금에, 저자가 실무에서 경험한 다양한 노하우를 흥미롭고 편안하게 전달한다. 비즈니스맵이 펴냈고, 가격은 1만58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