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최재형 대선 예비후보와 윤희숙 후보가 국가의 권한과 역할에 대해 담화를 나누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국민의힘 최재형 대선 예비후보와 윤희숙 후보가 국가의 권한과 역할에 대해 담화를 나누고 있다.
양 예비후보는 16일 "문 정부가 국민의 삶을 국가가 책임지겠다고 했지만, 모두가 거짓이었다"며 국민들이 고스란히 피해를 봤다는데 공통된 의견을 확인했다.

국민의힘 최재형 대선 예비후보와 윤희숙 후보가 국가의 권한과 역할에 대해 담화를 나누고 있다. ⓒ 프라임경제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국가 역할과 책임론에서 국가는 사회제 약자(소상공인·자영업자·청년)와 경쟁에서 뒤쳐진 사람들에게 집중 지원하고 재기의 발판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국민의힘 최재형 대선 예비후보와 윤희숙 후보가 국가의 권한과 역할에 대해 담화를 나누고 있다. ⓒ 프라임경제
그러면서 "코로나 시대, 4차산업혁명 시대에 편향된 시민단체의 문제점과 각종 규제 개혁을 철폐해야 한다"며 "국가가 특히 관심갖고 육성해야 하는 부분은 제약산업·항공우주 분야"라고 강조했다.
이들 대선후보들은 "오늘과 같은 생산적이고 의미 있는 토론문화를 만들어 가야 한다"며 이재명식 기본소득과 같은 정책을 논리적으로 비판하고 공동대응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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