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푸조가 12일 국내 최초로 브랜드의 새로운 로고와 BI(Brand Identity)를 적용한 푸조 수원 전시장을 확장 이전 오픈했다고 밝혔다.
앞서 푸조는 지난 2월에 브랜드 고급화 전략에 대한 비전을 담고 있는 새로운 로고와 BI를 공개했다. 전체적인 브랜드 디자인과 로고는 디지털 시대를 고려해 온·오프라인 모두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평면적으로 변화했고, 로고 형태는 기존 앞발을 들고 선 형태에서 웅장한 사자의 얼굴로 진화했다.
이번에 확장 이전 오픈한 푸조 수원 전시장(경기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42)은 새로운 로고와 BI를 반영한 국내 첫 번째 전시장으로, 향후 푸조는 새 디자인 적용 전시장을 점진적으로 확대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더욱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와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푸조 공식 딜러 메종오토모빌이 운영하는 푸조 수원 전시장은 연면적 1036㎡(313평), 지상 2층·지하 1층 규모로 차량을 최대 7대까지 전시할 수 있으며, 푸조의 새로운 BI 적용을 통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실내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또 최대 15대까지 수용 가능한 고객주차장, 고객라운지, 딜리버리 존, 상담공간 등 방문객 및 출고 고객들을 위한 편의시설도 완비했다.
아울러 입지조건도 우수하다. 수원 전시장이 자리한 중부대로 프리미엄아울렛 사거리 인근은 유명 수입차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는 수원의 대표적인 수입차거리다.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 나들목,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 나들목 등과 인접해있어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고, 주변에 수원프리미엄아울렛과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있어 유동인구도 풍부하다.
강호영 메종오토모빌 대표이사는 "푸조 수원 전시장은 푸조의 업마켓 전략을 상징하는 새로운 로고와 디자인을 적용한 첫번째 전시장으로서, 향후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