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삼범 전시의원.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국민의 힘' 편삼범 전 보령시의회 부의장(현, 보령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표회장)이 지역발전을 위해 분골쇄신 하겠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2022년 6월1일 지방선거 북부 도의원(주교·주포·오천·천북·청소·청라면·대천1·2동)에 다시 도전을 선언했다.
편 전의원은 지난 2002년 보령시 북부권 시의원에 당선된 후 2006년도 재선에 이어 2010년 3선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한 편 의원은 지난 2014년에 북부도의원 출마 선언 후 당내 경선에서 탈락 후 2018년 새누리당 공천을 받아 출마했지만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3선의원인 편 전의원은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으며 대표적인 성과로는 중앙부처와 국회, 충남도를 찾아다니면서 행정안전부(섬 공모사업 6건)와 문광부공모사업1건, 제9회 바다의날 기념식유치, 유류피해 긴급생계비 및 방제비 확보 등 활발한 의정 활동을 한 결과 어느 다른 의원들 보다 크게 기여했다고 자부했다.
편 전의원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국회는 물론 중앙부처 공직자들과 두터운 인맥 형성과 보령시 정치인중 처음으로 선거공약이행과 실천을 잘하는 의원으로 2번이나 선정돼 매니페스토 약속대상도 받았다.
보령시 지속발전가능성발전협의회 회장을 엮임 하고 있는 편 전의원은 수 년 동안 묵묵히 사회봉사활동(요양원 이·미용봉사, 밑반찬배달 등)을 하고 있다.
편삼범 전의원은 "사람과 환경·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그린보령을 위해 새로운 재원발굴과 사람에게 투자하는 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섬김의 정치를 하겠다"며 "찾아오고 싶고, 꼭 살고 싶어 하는 보령을 만들어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편 전의원은 12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쌓은 많은 경험을 자산 삼아 지역사회의 참 일꾼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로 북부지역 대표선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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