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휴면예금·보험금 찾기' 서비스 출시 2주 만에 조회 건수가 100만건을 돌파했다. ⓒ 카카오뱅크
[프라임경제] 카카오뱅크가 '휴면예금·보험금 찾기' 서비스 출시 2주 만에 조회 건수가 100만건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카카오뱅크의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휴면예금과 휴면보험금을 찾아간 건수는 총 27.5만건으로 금액은 총 56억원이다.
최고 지급 금액은 약 969만원이며 1인당 평균 3만371원의 휴면예금과 휴면보험금을 찾다고 카카오뱅크 측은 설명했다. 또 100만원 이상 고액을 찾아간 고객은 766명이다.
연령대별 지급비중은 40대 이상 중장년층이 59.2%로 가장 높았다. △30대 30.8% △20대 이하가 10% 차지했다.
카카오뱅크 계좌 개설 고객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휴면예금·보험금 찾기' 서비스는 물론이고 휴면보험금까지 간편하게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다.
이달 말까지 고객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 기간 중 휴면예금과 휴면보험금을 조회하고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커피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