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삼성화재, 2008 연도상 시상식 가져

 

윤주미 기자 | yjm@newsprime.co.kr | 2008.06.10 14:02:17

[프라임경제] 삼성화재는 10일 서울 호텔신라 에서‘2008 연도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지대섭 사장과 판매왕을 비롯한 291명의 수상자와 수상자 가족 및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연도상 영예의 판매왕 우미라씨  
이번 연도상에서는 지난 1994년부터 14년간 오로지 보험영업만을 해온 평택지점의 우미라 RC가 판매왕에 등극했다. 우씨가 판매왕이 된 것은 2003년, 2006년, 2007년에 이어 이번이 네번째다.

현재 우씨가 관리하는 고객은 무려 5,000여명이다. 그 결과 2007년 한 해 동안 자동차보험과 장기보험의 하루 계약건수 10.5건을 달성해 웬만한 중소기업에 버금가는 연 매출 40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우씨는 2000년부터 주변의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에 대한 한결같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2006년 연도상에서 판매왕 수상으로 받은 시상금 2천만원 전액을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흔쾌히 기부하기도 했다.

이 날 RC 대상은 설계사부문에 춘천지점의 손순자 RC가, 대리점부문에 의정부지점의 박영수 RC가 각각 차지했다.

또한 보험영업을 시작한 지 만 1년이 지난 신인들에게 시상하는 신인 RC 대상은 설계사부문에 순천지점의 양희자 RC가, 대리점부문에 전남지점의 추은자 RC에게 돌아갔다.

이 밖에도 삼성화재는 지난 한 해 동안 남다른 관심과 열정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온 8명의 RC에게 '아름다운 RC賞'을 시상하고, 이들 에게 100만원의 사회봉사 지원금을 각각 전달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