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쌍용자동차(003620)가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한 상품성 개선 모델 '올 뉴 렉스턴 마스터' 판매를 시작한다.
올 뉴 렉스턴 마스터 스페셜 모델은 고객 선호 사양을 중심으로 고급 편의사양은 물론 안전사양까지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더불어 프레스티지 모델과 더 블랙 모델 사이에 추가돼 가격과 사양을 두루 원하는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구체적으로 프레스티지 모델을 베이스로 △브라운 인테리어 패키지 △블랙 헤드라이닝 △플로팅 무드스피커를 기본 적용했고, 더 블랙 모델에 적용한 블랙 스웨이드 퀄팅 인테리어도 옵션(50만원)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 4TRONIC 시스템을 기본 적용해 주행성능 및 안전성을 높였으며 △디지털 스마트 키 △빌트인 공기청정기 △도어 스팟램프 등도 기본 적용했다.
한편, 올 뉴 렉스턴 마스터의 판매가격은(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447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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