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 대표 이흥복)가 영상화질을 더욱 업그레이드한 2.7인치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5500 미니'를 3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나비 QXD5500 미니'는 기존 제품 대비 QXD-FHD로 영상화질을 높이고 2배 이상의 영상 저장 및 주차 녹화시간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영상 저장의 경우 전후방 상시 영상녹화 파일의 화질은 유지하되 파일 사이즈를 약 50%까지 압축해 기존 대비 개선된 영상파일 저장이 가능한 '메모리 절약모드' 기능이 적용된다.
또 기존 프리미엄 제품에 적용됐던 '저전력주차녹화' 솔루션을 적용해 주차 시 보조배터리를 장착해 사용할 경우 최대 137시간까지 장시간 주차녹화가 지원된다.
그밖에 △타임랩스 △포맷프리 2.0 △전방 추돌 경보시스템 △앞차 출발 알림 △차선 이탈 감지시스템 △안전운행 안내 도우미 △아이나비 커넥티드 스텐다드 플러스 △고온 자동 차단 △배터리 방전방지 △패스트 부트 솔루션 등의 기능이 지원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QXD5500 미니'는 QHD 화질이 탑재된 첫 2.7인치 소형 블랙박스로 업그레이드된 '커넥티드 스텐다드 플러스'도 적용돼 개선된 영상화질과 더불어 운행 시 다양한 안전기능을 지원하는 제품"이라며 "사이즈, 디자인, 성능, 가성비까지 갖춘 블랙박스 제품으로 사용자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