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한달간 서울의 평균 최고기온이 32도로 집계되며 1994년 7월 이래 가장 더운 여름 날씨 역대 2위를 기록한 가운데 에어컨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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