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산청군농업기술센터가 '2022년 농업과학기술보급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전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수요조사를 실시하는 사업은 '농촌자원분야 도비 보조사업'으로 16개사업, 7억4700만원 규모다. 사업부서에서 직접 수행 사업은 제외된다.
대표적인 보조사업은 △창의적인 농촌손맛 창업기술 시범 △농특산물 가공업체 상생 밀키트 개발 시범 △치유농업 육성 기술지원 시범 △근골격계 질환 예방 농작업 보조구 지급 등이다. 사업신청은 8월3일까지 농가 주소지 읍면 사무소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산청군 관계자는 "농촌자원을 활용한 교육농장, 농가맛집, 치유농업등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의 확대 보급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