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맥라렌이 어린이용 전동자동차 '맥라렌 GT 라이드 온(Ride-on)'을 공개했다. 지난 2016년 출시한 맥라렌 P1을 시작으로 이번이 네 번째다.
라이드 온은 전동 슈퍼카 토이 모델로, 맥라렌은 미래의 △드라이버 △엔지니어 △디자이너 양육에 영감이 되고자 상징적 모델들을 선별해 라이드 온을 출시하고 있다.
맥라렌 GT를 기반으로 탄생한 이번 맥라렌 GT 라이드 온은 맥라렌을 상징하는 디자인 디테일과 편의성을 갖췄다. 특히 맥라렌 고유의 다이히드럴 도어는 실제 차량과 동일하게 작동하고, 주니어 드라이버를 위한 트렁크공간도 구성됐다.
이외에도 맥라렌 GT 라이드 온은 맥라렌 GT의 가속 중 발생하는 엔진사운드를 재현하고,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브레이크 등이 작동하는 등 실제 차량의 매커니즘과 동일하게 작동한다.
한편, 맥라렌 GT는 룰 브레이커라는 타이틀 아래 맥라렌이 새롭게 정의하는 그랜드 투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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