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시, 24시간 도서 무인 대여...동문스마트도서관 개관
■ 충남교육청, 코로나19 확산방지 긴급 대책회의
■ 계룡시, 제5기 정책자문단 출범식 개최···분야별 전문성 확보 기대
■ 공주시, 제4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60명 위촉
■ 논산시 '제6회 논산시 언택트 복지박람회' 참여자 모집
■ 청양군, 충남소방복합시설 기반조성사업 본격 추진
■ 부여군 '국민정책디자인단' 발대식 개최
■ 금산군, 소형건설기계 교육...총 151명 면허 취득
■ 태안군 '어촌뉴딜300 사업' 도내 1호 준공지 나온다
[프라임경제] 충남도가 미래 재난 안전 분야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 관계기관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22일 도청에서 '2022년 재난 안전 분야 시책 구상 회의'를 열고, 1년 남짓 남은 민선 7기의 중점 추진 시책을 논의했다.

충남도는 22일 도청에서 2022년 재난 안전 분야 시책 구상 회의를 개최했다. ⓒ 충남도
이정구 도 재난안전실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재난안전연구센터, 재난 안전 분야 정책자문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시책 구상안 설명, 자문 및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재난 예방·대응 등 피해 최소화에 역점을 두고 도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구체적으로는 △안전진단 체계 구축 및 안전 취약계층 지원 강화 △선제적 재난 대비와 지속가능한 하천 정비·관리 △재난 관리 자원 효율적 관리 및 현장 중심 재난 대응 강화 △도민 참여·소통 기반의 안전 문화 확산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이번 회의에서 수렴한 의견을 검토·반영해 내년도 재난 안전 분야 시책을 개선·보완할 계획이다.
이정구 도 재난안전실장은 "코로나19를 비롯한 각종 사회·자연 재난에 신속하고 철저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및 전문가와 함께 재난 안전 분야 시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을 위해 '더 안전한 충남'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산시, 24시간 도서 무인 대여...동문스마트도서관 개관
충남 서산시가 365일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최첨단 무인 도서대여시스템을 운영한다.
시는 22일 동문근린공원에서 '동문스마트도서관' 개관식을 열고 독서행정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22일 동문근린공원 내에서 열린 동문스마트도서관 개관식 모습. ⓒ 서사시
연중 무휴 운영되는 스마트도서관은 일반도서 300권과 아동도서 2백 권 등 총 500여 권에 달하는 신간 도서를 비대면으로 대출 및 반납할 수 있다.
시는 시비 총 1억2000만원을 투자해 디지털 방식의 최첨단 무인시스템 스마트도서관 인프라를 구축했다.
대출을 위해서는 시가 발행하는 '도서관회원증'이 필요하며, 서산시민이면 누구나 서산시립도서관, 대산도서관, 작은도서관 등에서 무료 발급가능하다.
무인시스템을 통해 회원증 1개당 총 5권의 도서를 14일간 대출할 수 있다.
연체 시 연체 일수만큼 대여가 불가하며, 1주일이 넘어갈 경우 반납 알림문자가 발송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스마트도서관은 '비대면 시대' 시민들의 지식 및 정보의 수요를 채울 것"이라며 "시민과 책을 이어주는 편리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하반기에도 시민들의 접근성이 좋은 장소에 스마트도서관을 추가 설치하는 등 시민들의 독서문화 함양에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 충남교육청, 코로나19 확산방지 긴급 대책회의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최근 학생 확진자 발생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따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직속기관장, 교육장 등이 모이는 확대간부회의를 22일 개최했다.

22일 개최한 충남교육청 확대간부회의 모습. ⓒ 충남교육청
충남교육청은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방학 중 학교 방역, 학교 밖 생활지도, 학원 방역 등을 촘촘하게 챙기고, 2학기 전면등교가 가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또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교육시설물의 안전 점검과 학습결손 해소, 심리 및 사회정서적 발달을 위한 충남교육회복종합방안 추진 현황과 대책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간부회의를 진행한 김지철 교육감은 "대부분의 학교가 여름방학에 들어가서 학생들이 접촉을 피할 수 있지만 최근 늘어나는 확진자 수를 감안하면 방학이라고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며 "방학 중 교육활동과 학원 수강 등 학생들의 집단 감염 위험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디철 교육감은 "학생들이 밀집·밀폐 다중이용시설 출입을 자제하도록 생활지도를 강화하고, 학원 종사자의 선제적 PCR 검사를 독려하는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건강한 여름방학을 보내고 2학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한다"며 "2학기에는 동선, 급식, 기숙사, 학사운영 등을 학교 여건에 따라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학교 방역지침 추가 개정판을 만들어서 보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계룡시, 제5기 정책자문단 출범식 개최···분야별 전문성 확보 기대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정책자문단 출범식을 열었다.
정책자문단은 시정현안에 대한 전문가적 정책 제안·연구·자문 역할을 하는 실무형 민·관 협치 기구로, 관 주도 행정이 아닌 분야별 현장 전문가들의 시정 참여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정책 입안을 위한 조언과 자문을 맡게 된다.

계룡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5기 정책자문단 출범식을 개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계룡시
시에 따르면 제5기 정책자문위원은 자치행정·보건복지·안전경제·문화체육·농업환경·건설도시·디지털뉴딜 7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대학 및 연구기관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 28명을 위촉했다.
제4기 정책자문단까지는 6개의 분과로 운영됐으나,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적극 대응하고자 특별분과로 '디지털 뉴딜' 분과를 신설했다.
각 분과별로 소관부서가 있는 것과 달리 디지털뉴딜 분과는 전부서를 대상으로 경제·사회구조의 변화 및 한국판 뉴딜을 지역사회에 접목하기 위한 권고와 정책건의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출범식은 위촉장 수여, 정책자문단 운영방향 소개,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및 시정현안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됐으며, 제5기 정책자문단을 이끌 위원장은 위원 간 호선을 통해 前 예산군 부군수를 역임한 최성규 위원이 선정됐다.
최홍묵 시장은 "복잡하고 다변화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시정에 도입 가능한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반영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며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의 지식과 경험은 도약하는 계룡시의 미래 발전에 큰 원동력이 될 수 있는 만큼 많은 조언과 건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출범한 제5기 정책자문단은 2023년 7월까지 2년동안 활동하게 된다.
■ 공주시, 제4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60명 위촉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2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제4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6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으로 2022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제4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43명과 기관 및 읍면동 지역위원회 추천 17명으로 구성됐다.

공주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제4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6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 공주시
이날 위촉식에 이어 제4기 위원회를 대표할 위원장에 홍명재, 부위원장에 박은정 씨를 선출했으며, 시민자치분과와 문화복지분과, 경제도시분과 등 3개 분과위원회도 구성했다.
이들은 2023년 6월30일까지 2년 동안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우선순위 심사, 예산편성 과정에서 제안사업들에 대한 의견을 제출하는 등 내년도 예산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시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예산학교를 운영해 주민참여예산위원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데 주력했다.
김정섭 시장은 "제4기 위원회가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분들의 참여로 이뤄진 만큼 내년도 예산편성에 시민의 목소리를 더 잘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명감을 갖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 논산시 '제6회 논산시 언택트 복지박람회' 참여자 모집
논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명선, 민간공동위원장 유창학)가 '제6회 논산시 언택트 복지박람회'에 선보일 인터뷰 참여자를 모집한다.

제6회 논산시 언택트 복지박람회 참여자 모집 이미지. ⓒ 논산시
매년 9월7일 사회복지의 날(사회복지사업법 제15조)을 맞아 개최되는 복지박람회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람회는 주제영상 제작, 유공자 표창, 이벤트 등으로 구성되며,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담다'를 주제로 관내 사회복지 기관·단체 ·시설종사자·사회복지공무원 및 시민들의 복지현장 영상을 사전 제작해 행사당일 송출할 계획이다.
인터뷰 참여대상은 관내 사회복지기관·단체·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 사회복지공무원, 논산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26일부터 8월6일까지 인터뷰 참여자 추천(신청)서를 작성해 논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유창학 논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공동위원장은 "사회복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영상과 다양한 언택트 프로그램을 통해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어려운 이웃이 함께 더불어 잘사는 동고동락 논산을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한 복지박람회는 매년 시민공원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사회복지사와 시민이 함께 공감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 청양군, 충남소방복합시설 기반조성사업 본격 추진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비봉면 녹평리 일원에 건립되는 충남소방복합시설 기반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오는 9월 충남소방복합시설 착공에 앞서 군비 68억원을 투입, 전체 부지의 동서를 연결하는 국도 29호선 교량 2개 건설사업과 진입도로 732m 정비사업, 국도 29호선 교차로 네거리 정비사업을 발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충남소방복합시설 기반조성사업 조감도. ⓒ 청양군
군은 2024년 충남소방복합시설이 완공되면 100명이 상주하고 연간 2만명의 교육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요식업 등 관련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남소방복합시설은 총사업비 790억원을 투입해 38만8825㎡ 부지에 충청소방학교, 소방항공구조대, 장비정비센터, 구급훈련센터 등 10개의 건물로 조성된다.
특히 아시아 최초 수소·전기 차량 등 특수화재 진압훈련장, 소방차 운전연습장, 50m 높이의 종합훈련 타워와 수난구조 훈련장을 단계별로 건립할 계획이며, 교육시설로는 전국 9개 소방학교 중 최초로 외국인 동시통역 강의실과 교육생을 위한 심리상담실을 설치한다.
또한 지난 3년간 실시한 문화재 조사 결과 사업부지 안에서 백제 시대 유적이 발굴됨에 따라 '백제 고분군 유적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충남소방본부는 유물 전시 사료관과 함께 충남의 근대 소방유물 전시관을 마련해 교육생은 물론 일반인들에게 안전 체험과 역사교육을 동시에 제공할 방침이다.
김돈곤 군수는 "충남소방복합시설 건립사업은 청양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차질 없이 추진해 국내는 물론 세계적인 소방 복합문화공간의 중심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부여군 '국민정책디자인단' 발대식 개최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1일 '국민정책디자인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지난 21일 국민정책디자인단 발대식을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부여군
'국민정책디자인단'은 국민과 공무원, 관계기관, 서비스디자이너가 함께 공공정책 및 서비스를 기획하는 국민참여형 정책모델이다.
2021년 부여군 국민정책디자인단은 정책수요자인 군민 4명, 서비스디자이너와 공무원 등 12명으로 구성됐으며, '서동요 테마파크 활성화'를 주제로 첫 워크숍을 진행했다.
부여군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10회에 걸쳐 회의를 진행하면서 현장관찰과 인터뷰 등을 통해 수요자의 요구를 도출해 서동요 테마파크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혁신적 아이디어를 모을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부여군에 필요한 차별화된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면서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과 함께 만든 정책이 실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금산군, 소형건설기계 교육...총 151명 면허 취득
금산군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관내 농업인 대상 소형 건설기계 면허 취득 교육에 나섰다고 밝혔다.
소형건설기계(굴삭기, 지게차, 스키드로더)는 농업인들의 영농작업에 필요한 농기계지만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않고 사용할 경우 사고위험이 크다.

금산군 소형건설기계 면허 취득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금산군
군은 안전사고와 관련해 농업인을 보호하고 농업기계화 촉진을 위해 지난해부터 전문 교육기관인 서부직업전문학교를 통해 면허증 발급을 위한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3톤미만의 소형건설기계 면허증은 교육기관의 이론 6시간, 실습 6시간 교육을 받으면 무시험으로 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면허 취득 교육은 지난해 총 3회의 교육에 이어 올해 총 2회의 교육이 진행됐으며 총 151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영농현장에서는 소형건설기계 활용이 필수"라며 "관내 농업인에 대한 교육을 지속 추진해 면허 취득 농가 육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태안군 '어촌뉴딜300 사업' 도내 1호 준공지 나온다
'어촌뉴딜300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는 태안군이 2019년 사업지인 근흥면 가의도북항과 고남면 가경주항 사업의 마무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가의도북항의 경우 충남도에서 가장 이른 8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가경주항도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어촌뉴딜300 사업(가의도). ⓒ 태안군
해양수산부 주관으로 2019년부터 실시 중인 '어촌뉴딜300 사업'은 어촌의 혁신성장을 돕는 지역밀착형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으로 국비 70%가 지원되며, 태안군에서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가의도북항과 가경주항을 비롯한 9개소가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657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특히, 어촌·어항 기반시설의 현대화와 지역별 고유 자원을 활용한 특화개발로 해양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중요성이 매우 높다.

어촌뉴딜300 사업(가경주). ⓒ 태안군
군은 가의도북항 사업을 통해 △선양장 연장 및 암초 제거 △방파제 연장 등 섬 접근시설 정비 △쉼터 및 화장실 조성 등을 이미 완료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마을안길 포장과 지붕 및 담장 도색 작업이 마무리되면 '어촌뉴딜300 사업'의 도내 첫 번째 준공지로 이름을 올릴 전망이다.
또한, 가경주항에서는 어촌계 다목적실 리모델링을 마무리짓고 현재 선착장 연장 및 물량장 확장, 부잔교 설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전통어로 방식인 독살을 복원하고 민속길 및 민속광장을 조성하는 등 주민소득 창출을 위한 노력에 나설 계획이다.

어촌뉴딜300 사업(가의도북항 지붕 및 담장도색). ⓒ 태안군
한편, 군은 '어촌뉴딜300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해당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나서는 등 어촌·어항의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가의도북항과 가경주항 사업을 기간 내 완벽히 마무리해 '어촌뉴딜300 사업'의 우수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2020년 선정 사업인 개목항·만리포항·백사장항·대야도항·만대항 등 5개소와 2021년 마검포항·황도항 등 2개 사업도 기간 내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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