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촌어항공단, 제1기 FiPA 서포터즈(휘파랑이) 모집
[프라임경제] 한국어촌어항공단 동남해지사(지사장 강현상)는 '통영시 내지항 어촌뉴딜사업' 건축설계를 '제안공모' 방식을 적용해 설계업체를 선정한다고 22일 밝혔다.

통영시 내지항 어촌뉴딜사업 건축설계 제안공모 포스터. ⓒ 어촌어항공단
통영시 내지항은 2020년 해양수산부 어촌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된 대상지로서 여객 편의시설 및 어항시설 설치를 통한 어업인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소득기반사업과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어업인의 소득 창출과 어촌관광 활성화 및 어촌·어항 통합재생을 목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지사와 통영시는 사량면 돈지리 내지항 일원에 연면적 약 205의 대합실과 연면적 약 350의 마을문화센터, 어구어망창고와 내지양조장 조성 등에 공사비 약 34억원, 설계비 약 1억8000만원을 투입해 사업을 본격화 한다.
공모 참가 등록은 오는 7월29일 오전 10시부터~오후 4시을 시작으로 제안서 접수 (8월18일)와 발표 및 심사(8월23일)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발표(8월25일)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접속 후 홍보·알림→공지사항→일반공지 순서로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지사 관계자는 "이번 설계 공모는 건축 분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우수 공모안을 선별해 당선작이 결정될 예정"이라며 "국내의 우수한 건축사가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제출도서를 간소화함으로써 우수한 작품이 많이 응모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한국어촌어항공단, 제1기 FiPA 서포터즈(휘파랑이) 모집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지난 21일부터 오는 8월8일까지 '제1기 FiPA(휘파랑이) 서포터즈' 대국민 공모를 진행한다.

2021 FiPA 서포터즈(휘파랑이) 모집 포스터. ⓒ 어촌어항공단
올해 처음 시작되는 '제1기 FiPA 서포터즈(휘파랑이)'는 멘토(공단 직원)와 멘티(국민)가 함께 공단 주요 행사 및 어촌·어항·어장·양식 분야 사업 대상지 취재 활동, 홍보콘텐츠 제작‧공유 등을 통해 대국민 소통 및 상향식 국민 의견수렴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선발대상은 공단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발 예정 인원은 총 12명이다.
활동 기간은 8월부터 12월까지 4개월이며,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되면 △어촌·어항·어장·양식 분야 콘텐츠 제작 △공단 사업 대상지 취재 활동 △공단 주관 행사 참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추후 선발될 서포터즈들은 수료증과 기념품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지원 희망자는 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FiPA 서포터즈 운영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향후 공단은 8월13일 합격자 발표, 8월20일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제1기 FiPA 서포터즈(휘파랑이)' 운영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이번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대국민과 소통하고, 국민의 의견을 수렴해 기관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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