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청심국제중고등학교는 올 여름방학 캠프에 국내 및 해외 캠프 각각의 장점만을 접목한 국제영어캠프(7월 20일 ~ 8월 9일 3주 프로그램)가 개최된다.
해외 캠프의 환경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청심국제중고등학교의 최고 시설과 안전한 교육 환경, 글로벌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놀이 중심의 액티비티 캠프보다는 공부 중심의 아카데믹한 캠프라고 설명한다.
이번 캠프의 모든 원어민 교사진의 대부분은 미국, 캐나다 현지의 교육청 소속 전현직 교사들로 구성되며, 한국인 보조교사와 운영 staff 또한 국내외 유수의 대학 출신의 영어 우수자로 이루어져 학생들은 24시간 영어체험생활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국제영어캠프의 김용균 실장은 “학급당 최대 15명의 소수 정예로 구성하여 외국 수업 방식의 Speaking & Listening 및 Writing을 구사하게 됨은 물론, 청심국제중고등학교로의 진학 등 글로벌 인재를 향한 동기 부여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캠프운영본부 (전화 02-718-1293,4)와 홈페이지(www.csiacamp.com) 참조.
<이희선 객원기자, (사)한국청소년캠프협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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