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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사람 중심" 현대차그룹, 뉴욕서 광고 어워드 수상

 

전대현 기자 | jdh3@newsprime.co.kr | 2021.07.19 13:54:51






















[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뉴욕 페스티벌 광고 어워드에서 은상과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미국 뉴욕 페스티벌 광고 어워드'는 △클리오 어워드 △칸 국제 광고제와 더불어 세계 3대 광고제라 불린다.

헬스 & 웰니스 이노베이션 부문서 은상을 받은 '리틀빅 이모션(Little Big e-Motion)'은 감정 인식 차량 컨트롤 기술이 적용된 키즈 모빌리티가 어린이 치료 과정에 도움을 주는 프로젝트 영상이다.

브랜드 디자인 부문 동상을 받은 '두 번째 걸음마'는 '웨어러블 로보틱스(Wearable Robotics)' 기술을 이용해 하반신 장애를 가진 장애인 양궁 국가대표 박준범 선수에게 새로운 걸음을 선사하는 캠페인 영상이다. 

한편,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자동차에만 국한되었던 이동성의 개념을 새롭게 정의하고 제약 없는 이동을 위한 창의성을 기반으로 산업과 일상의 크고 작은 분야에서 더 인간적인 세상을 만들어가는 회사가 되고자 한다"며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로 라이프스타일의 혁신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러한 혁신을 통해 사람 중심의 가치를 전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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