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글로벌 자동차시장은 언제, 어떤 브랜드가 우위에 서게 될지 가늠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이에 다양한 이야깃거리로 빼곡히 채워지고 있는 경쟁 속에서 재밌는 이슈와 트렌드를 선별하고 풀어보려고 한다.
이번 편에서는 △현대자동차 싼타페 하이브리드 △기아 쏘렌토 하이브리드에 대해 알아봤다.
현대차 싼타페가 하이브리드 경쟁에 합류했다. 기아 쏘렌토 하이브리드가 독차지하던 국산 중형 SUV 하이브리드 시장에 새로운 대안이 등장한 것이다.
두 모델 모두 스마트스트림 1.6 터보 HEV 엔진을 장착, 완전히 동일한 파워트레인과 연비를 가졌다. 이 둘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디자인과 안전·편의사양 등으로 차별화에 나섰다.
한편, 두 모델의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싼타페 하이브리드 3414만~4497만원 △쏘렌토 하이브리드 3534만~4388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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