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탄소사냥꾼연합회(이하 연합회)가 여수시 봉강동 연합회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프라임경제] (사)한국탄소사냥꾼연합회(이하 연합회)가 14일 전남 여수시 봉강동 연합회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연합회는 남해안남중권의 COP28의 성공유치를 위한 개최지역민 녹색생활실천 운동을 위해 일상 생활 속 최 일선에서 저탄소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탄소사냥꾼을 우선 남해안 남중권의 12개 시군민을 대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전남지역 전 시군으로 확산시켜 도민실천 운동으로 활성화함으로써 다양한 CO2 헌팅운동 전개 등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국민운동 및 세계적인 대표 시민실천 운동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