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지프가 '올 뉴 랭글러 나초 에디션'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나초 에디션의 나초색상은 기존 '펑큰 오렌지'와 같은 주황색과 '헬라옐라'와 같은 노란색을 믹스한 듯한 특색 있는 컬러감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나초색상은 세계적인 오프로드 축제 '이스터 지프 사파리 2018'에서 처음으로 '나초 지프'라는 콘셉트카로 공개됐다. 나초 에디션은 오직 21년식 랭글러 루비콘 파워탑으로만 만날 수 있으며, 국내에서 30대 한정으로 판매될 계획이다.
랭글러 루비콘 파워탑 트림을 기반으로 제작된 나초 에디션 독보적인 온·오프 주행 성능 및 오픈-에어링 기능을 갖췄다. 아울러 2.0ℓ 터보 I4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의 조화로 △최고출력 272마력 △최대토크 40.8㎏·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제이크 아우만 스텔란티스 코리아 사장은 "지프의 베스트 셀링 모델인 랭글러에 특별한 외장 색상을 입힌 나초 에디션은 개성있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하는 지프 고객들을 위한 한정 모델"이라며 "늘 새로움을 추구하는 지프 고객만을 위해 특별함이 강조된 희소성 있는 모델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고객 만족에 중점을 둘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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