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카드가 간편 모바일 명세서 확대를 통해 나무 1만 그루의 1년치 탄소 흡수에 달하는 연간 65톤 탄소배출 저감에 나선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