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는 일상 속에서 늘쓰레기를 버리며 고민을 한다. 폐건전지부터 시작해서 비닐, 유리까지…. 다양한 쓰레기는 항상 우리에게 사소하지만 큰 고민을 안겨준다.
쓰레기 배출이 없는 삶은 불가능하지만 쓰레기 배출을 최소한으로 하는 삶은 가능하다. 이러한 논의가 활발해지면 궁극적으로 쓰레기 없는 삶의 방향성을 공유할 수 있지 않을까?
'잘 버리는 법'은 쓰레기에 관련된 각종 상식을 제공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한다.
재질이 각기 다른 물건을 총 348종으로 분류해 처리 방식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이를 통해 부차적으로 발생하는 가치에 대해서도 흥미롭게 풀어낸다. 다락방이 펴냈고, 가격은 1만2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