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인터내셔날이 ESG경영 일환으로 환경보호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7일 오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내 취약 아동들에게 폐 립스틱을 재활용해 만든 크레용 375세트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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