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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국 의원 "상평산단 구조 고도화해 과거 영광 되살려야"

"벤처기업과 R&D기업유치로 인재 육성해야"…4차산업 융복합 산업단지 재도약 기틀 마련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1.07.06 15:07:53
[프라임경제] 국민의힘 강민국 국회의원(진주시·을)은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진주 상평일반산업단지 재생산업 현장을 찾아 복합용지 공모사업과 활성화 구역 개발사업 현황을 보고 받고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강민국 국회의원이 상평산단 재생사업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이번 현장간담회는 경남도 조현준 산업혁신국장과 진주시 도시재생과 직원들을 비롯한 사업관계자들과 함께 했다.

강민국 의원은 이 자리에서 "노후화된 상평산단을 구조고도화해 첨단산업과 4차산업 혁명시대를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며 "유망한 벤처기업과 R&D 기업유치로 인재를 육성해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고 과거의 영광을 다시 되살려 4차산업 융복합 산업단지로 재도약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의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중앙부처의 지원과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상평일반산단 재생사업은 국비 233억원, 도비 70억원, 시비 163억원으로 총 466억원이 투입되며, 현재 진행 중인 상평산단 재생사업(1차분)인 공단로 병목 구간 도로확장 공사를 시작으로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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