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통업계가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간다. CJ는 임직원 2500명이 전국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핸즈온(Hands-On)'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세븐일레븐이 지난 29일부터 내달 7일까지를 헌혈주간으로 지정하고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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