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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충남] 대선주자 양승조 지사 "양극화·저출산·고령화 해결 적임자" 주장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1.06.28 11:58:20

■ 도민과 함께한 자치권수호 6년사 기념행사 개최

■ 양승조 지사 '6·25전쟁 제71주년 기념행사' 참전용사 희생정신 넋 기려

■ 이우성 부지사, 주한우즈베키스탄부대사 만나 교류·협력 모색

■ '충남오감' 매출 확대 대외마케팅 전략 수립 워크숍 개최

■ 충남소방복합시설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 충남교육청, 7월부터 전체학교로 등교수업 확대

■ 충남교육청, 코로나19에도 직업계고 해외현장학습 외국어교육은–ing


 
[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지난 27일 천안서 열린 출판기념회를 시작으로 충청권 본격 세몰이에 나선다.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지난 27일 천안서 열리는 출판기념회를 개최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양승조 대선후보 캠프

앞서 지난 23일 정세균, 이낙연, 김두관, 박용진 등 민주당 대선주자들과 민주당 지도부 및 국회의원 4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서울 출판기념회에 이어 두번째 개최되는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상황 등을 감안해 충청권 인사들이 분산 개최를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개그맨 김학도 씨의 사회로 천안 단국대 학생회관에서 개최되는 출판기념회에는 강훈식, 김종민, 박영순, 어기구, 정정순 의원 등 충청권 국회의원과 가세로 태안군수, 김돈곤 청양군수, 김정섭 공주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맹정호 서산시장, 문정우 금산군수, 박정현 부여군수, 오세현 아산시장, 최홍묵 계룡시장, 황명선 논산시장 등 기초단체장이 대거 참석했다.

지난 27일 천안서 열린 양승조 지사 출판기념회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 양승조 대선후보 캠프

한편 양 지사는 28일 오전 충북 충주 소재 기업 (주)에네스티를 방문한다.

이 기업은 2010년부터 양 지사가 대선공약으로 발표한 주4일 근무제를 시행해오고 있으며, 지난 2017년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도 방문했었다.

양 지사는 지난 6월8일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제3차 정책공약발표회에서 주4일 근무제를 공약한 바 있어 이날 방문은 제도 도입을 위한 여론조성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양 지사는 충북도청을 방문해 이시종 지사와 면담하고 기자간담회를 갖는다.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지난 27일 천안서 열린 출판기념회를 시작으로 충청권 본격 세몰이에 나선다. ⓒ 충남도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충청북도의 주요현안인 청주 도심통과 광역철도에 대한 협력을 약속하고, 충청권 공통 현안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와 충청남도가 추진 중인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에 대한 공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민주당이 28일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대선경선 일정에 돌입하는 가운데, 양 지사는 전략적 요충지인 충청권 지지결집을 통해 지지율 반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양승조 지사는 앞서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의 대선승리는 DJP연합과 신행정수도 등 중원전략이 절대적 요인이었다"며, "중원에서 민주당의 깃발을 든 유일한 장수"인 자신에 대한 지지를 호소한 바 있다.


■ 도민과 함께한 자치권수호 6년사 기념행사 개최

충남도는 지난 25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도민과 함께한 자치권 수호 6년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양승조 충남지사, 김명선 도의회 의장, 당진시장, 지역 국회의원,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 영상 시청, 감사패 수여, 서예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충남도는 지난 25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도민과 함께한 자치권 수호 6년사 기념행사를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남도

당진대책위원들은 앞서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회복 소송에 적극 참여해, 2020일 간 촛불집회를 진행한 바 있다.

특히, 1415일간 헌법재판소 1인 시위 및 581일간 대법원 1인 피켓 시위를 주도하며 도민의 당진항 매립지 회복을 위한 염원을 양 재판부에 전달했다.

이들은 충청남도의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 당위성 홍보를 통해 도민 공감대 형성에 기여한 점 등을 인정받아 이날 도지사와 당진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양승조 지사는 "당진대책위의 활동은 내 고장의 주인은 바로 나라는 주인의식, 나아가 도민으로서의 자긍심으로 일궈낸 감동적인 역사"라며 "소송이 매듭지어지기까지 긴 시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내 일처럼 함께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25일 도민과 함께한 자치권 수호 6년사 기념행사 모습. ⓒ 충남도

10년간 당진대책위를 이끌어온 김종식 공동위원장은 "내 땅을 뺏으려는데 가만히 있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라며 "비록 안타까운 결과를 얻었지만, 당진 역사에 큰 의미가 있는 투쟁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도와 당진시는 올해 하반기 '당진항 미래발전전략 기초조사 용역' 추진을 준비하며, 매립지 관할권 소송 종료 후 당진항을 환황해권 거점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당진항 국가공용부두 개발, 해양·문화·레저시설 확충 등 충남의 주장이 2022년 해양수산부에서 시행하는 '당진항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에 담기도록 할 계획이다.


■ 양승조 지사 '6·25전쟁 제71주년 기념행사' 참전용사 희생정신 넋 기려

양승조 충남지사는 지난 25일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 '6·25전쟁 제71주년 기념행사 및 전쟁영웅 위로연'을 개최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지난 25일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 '6·25전쟁 제71주년 기념행사 및 전쟁영웅 위로연'을 개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남도

이날 기념식은 양승조 충남지사를 비롯해 김명선 도의회의장, 김지철 도교육감, 이철구 도 경찰청장과 보훈단체 회원 및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국수호에 헌신한 참전용사 예우와 존경,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박혜민 뮤지컬배우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표창, 기념사, 노래 제창, 참전수당 퍼포먼스, 전쟁영웅 위로연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지난 25일 '6·25전쟁 제71주년 기념행사에서 퍼포먼스 만세 삼창을 외치고 있다. ⓒ 충남도

이날 행사에서 눈에 띄는 것은 도내 만 80세 미상 참전유공자에게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하기로 한 점이다.

도는 참전유공자에게 매월 3만원, 미망인에게 2만원의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양승조 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자유와 평화를 위해 숭고한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뿐만 아니라 참전용사의 애국정신을 기억할 것"이라며 "6·25전쟁의 착오를 반복하지 않도록 3대위기를 분명하게 인식하고 이를 극복해 민족통일과 번영의 길로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충남도는 참전유공자에게 매월 3만원, 미망인에게 2만원의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 충남도

한편, 도는 6·25참전유공자회 충남도지부 운영 활성화 사업과 저소득 보훈가족 및 독거 참전유공자 밑반찬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참전유공자의 예우 및 지원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 이우성 부지사, 주한우즈베키스탄부대사 만나 교류·협력 모색

이우성 도 문화체육부지사는 지난 25일 도청 집무실에서 저키르 사이도부 주한우즈베키스탄부대사를 접견하고, 우즈베키스탄 지방정부와의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우즈베키스탄은 한반도의 2배인 44만7400㎢에 인구 3300만명, 2019년 기준 국내총생산(GDP)은 512억 달러에 달한다.

이우성 도 문화체육부지사는 지난 25일 저키르 사이도부 주한우즈베키스탄부대사를 접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우성 도 문화체육부지사는 지난 25일 저키르 사이도부 주한우즈베키스탄부대사를 접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남도

실크로드 문명의 중심지인 우즈베키스탄은 특히 석유와 가스 등 지하자원이 풍부하고, 고려인 동포 18만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 부지사와 사이도부 부대사의 이번 만남은 도와 우즈베키스탄 간 교역 확대, 도와 우즈베키스탄 수도인 타슈켄트와의 교류 기반 구축 등을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이 부지사는 문화·경제·농업·보건·환경·섬유 등을 중심으로 한 교류·협력과 상생발전 방안을 설명했으며, 민간 차원의 교류부터 추진해 나아가자고 제안했다.

지난 24일 저키르 사이도부 주한우즈베키스탄부대사는 도내 분말제품 제조 기업과 국내 첫 소상공인 복합지원센터인 한국섬유스마트공정연구원 등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남도

이 부지사는 이와 함께 올해 도가 개최하는 환황해 국제 포럼과 내년 보령머드박람회 등을 소개한 뒤, 주한우즈베키스탄대사관의 지지와 참여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사이도부 부대사는 충남도와의 교류·협력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홍만표 도 국제통상과장은 "충남도의 신북방지역외교 추진은 정부의 신북방정책과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출범에 발맞추고, 역내 경제통합 및 개방 가속화 등 급변하는 국제상황에 대한 대응과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한 것"이라며 "코로나 이후 다양한 교류·협력을 통해 지방외교의 폭을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오감' 매출 확대 대외마케팅 전략 수립 워크숍 개최

충남도가 광역원예 공동브랜드인 '충남오감'의 판매확대를 위한 대외마케팅 전략 수립에 나섰다.

도는 지난 25일 보령 한화리조트에서 '충남오감 대외마케팅 전략 수립 워크숍'을 개최했다.

충남도는 지난 25일 보령 한화리조트에서 '충남오감 대외마케팅 전략 수립 워크숍'을 개최했다. ⓒ 충남도

이번 워크숍은 농협경제지주 농산물도매분사 소속 바이어 14명과 도내 산지농협 관계자, 담당 공무원 등 60명이 참석했다.

도는 이 자리에서 기존 입점 유통업체에 대한 추가 품목개발과 코로나19로 인한 유통변화를 대응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 등 매출 향상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충남오감'은 매출액 1539억원을 달성하는 등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 25일 '충남오감 대외마케팅 전략 수립 워크숍' 모습. ⓒ 충남도

이 가운데 대형유통업체 5개사(홈플러스, 이마트, 롯데마트, 이마트에브리데이, GS리테일)를 통한 취급액이 607억원(39%)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쿠팡’ 매출액이 165억원으로 전년도(2019년 6억원)에 비해 크게 상승했다.

최권성 도 농식품유통과장은 "대외마케팅 전략수립 워크숍을 계기로 '쿠팡'에 신규 납품을 시작, 지난해 매출 상승의 효자 역할을 했다"며 "이번에도 워크숍을 통해 최근 유통 흐름에 맞는 판매 전략을 수립, 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공격적이고 다양한 판촉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 충남소방복합시설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충남도가 충남소방복합시설 건립을 위한 밑그림을 완성하고 본격 추진에 앞서 지난 2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설계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필영 행정부지사와 임호균 연세대학교 교수(공공건축가), 사업 부서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 친화적인 경관 가이드라인 제시와 목적에 맞는 시설물 규모·배치·공사방법 등 추진사항을 세밀히 점검했다.

충남소방복합시설 조감도. ⓒ 충남도

충남소방복합시설은 충청소방학교, 소방항공구조대, 장비정비센터, 구급훈련센터 등이 조성된다.

특히 아시아 최초로 수소·전기 차량 등 특수화재 진압훈련장, 소방차 운전연습장, 50m 높이의 종합훈련타워와 수난구조훈련장 등을 단계별로 건립할 계획이다.

충남소방본부는 석기 등 유물을 전시하는 사료관과 함께 충남의 근대 소방유물 전시관도 마련해 교육생은 물론 일반인에게 개방해 안전체험과 역사교육 등 종합적인 교육문화 공간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지난 2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설계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 충남도

이필영 행정부지사는 "충남소방복합시설 건립사업은 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건립에 속도를 내 세계적인 복합시설로 우뚝 설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소방교육과 역사, 안전체험, 힐링이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공간이 건립될 수 있도록 공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충남소방복합시설은 청양군 비봉면 록평리 일대 38만8825㎡ 부지에 건물 10개동 규모로 건립된다.

총사업비는 790억원(도비 575억원, 소방안전교부세 215억원)이 투입되며 2024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올해 9월 착공 예정이다.


■ 충남교육청, 7월부터 전체학교로 등교수업 확대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7월부터 전체 학교로 등교수업을 확대한다.

교육부에서 발표한 2학기 전면등교를 순조롭게 진행하기 위해서, 전체 학교로 등교수업을 확대해 등교수업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보완책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충남교육청 청사 전경. ⓒ 충남교육청

그동안 충남교육청은 학생 수 900명 이하의 학교에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해 전면등교가 가능했다. 그에 따라 87.8%의 학생이 매일 등교를 하고 있었다.

이번에 900명 초과의 학교에도 교육공동체의 의견 수렴을 통해 전체 학생이 등교를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충남은 감염률이 수도권에 비해 낮고, 학교 내 감염률 또한 미미한 것으로 나타나 전체 학생 매일 등교 조치가 가능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원격수업으로 인해 학습결손과 학력격차가 심화되고 있고, 학생들의 사회성 및 심리정서 함양에도 많은 문제가 노정되고 있다"며, "조속한 전면 등교가 필요하기에 이번 전체 학교 등교수업을 확대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조치는 교육일상회복과 학교교육과정 조기 정상화의 가늠자가 될 것이다"라며, "전체 등교에 따른 학사운영과 교육방역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철저한 학사 준비와 철통같은 방역으로 2학기 전면 등교를 대비하자"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7월 전체등교에 앞서 학교 방역, 학급급식 방역, 기숙사 방역, 심리 방역 등 교육방역을 강화하고 지도 감독을 실시한다. 또한 교육일상회복과 2학기 전면등교를 위한 교육공동체 대토론회를 시군 교육지원청별로 개최할 예정이다.


■ 충남교육청, 코로나19에도 직업계고 해외현장학습 외국어교육은–ing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 산하 외국어교육원은 직업계고 해외현장학습 학생들을 대상으로 4월19일부터 8월13일까지 원격교육 프로그램과 5월4일부터 8월26일까지 전화화상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직업계고 해외현장학습은 2009년에 전국 최초로 충남교육청이 추진해 타시도에 확산된 사업으로, 3학년 학생들이 해외에서 어학연수와 직무학습, 현장실습을 통해 선진기술을 습득해 해외취업역량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충남교육청 원어민 교사가 직업계고 해외현장학습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화화상영어 수업을 하고 있다. ⓒ 충남교육청

매년 50명의 학생들이 호주, 뉴질랜드 등의 국가에서 3개월간의 현장실습을 마치고 희망자는 현지 기업에 취업하게 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해외현장학습이 취소된 상황이지만, 내년도 해외현장학습을 대비해 외국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상반기에는 총 24개교 164명의 학생들이 원격교육으로 수강하고 있으며, 12개교 51명 학생들은 전화화상교육으로 영어 실력을 증진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이 프로그램들은 계속된다.

원격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60개의 강좌 중 수준과 관심에 따라 수업을 선택해 수강하고 있으며, 전화화상영어 수업을 하는 학생들은 북미 원어민 강사에게 맞춤형 회화 프로그램으로 영어회화에 자신감을 쌓아가고 있다.

전화화상영어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 학생은 "하루 20분, 주 2회씩 북미 현지인과 다양한 주제의 회화 수업을 통해 영어 말하기가 점점 즐거워지고, 원어민 선생님의 친절한 지도로 글쓰기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충남교육청외국어교육원은 여름방학 기간인 8월2일부터 8월13일까지 외국어교육원 원어민교사와 함께 cultural etiquette, job interview 등을 주제로 2주간의 온라인 영어 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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