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롯데면세점과 LG생활건강이 이웃사랑 실천에 나선다.
롯데면세점은 본격 여름이 시작되기 전 폭염에 취약한 폐지수집 어르신 및 농업 이주 노동자를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마련한 기부금을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고 LG생활건강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한 참전용사 1500여명에게 향후 5년간 생활용품과 건강기능식품을 후원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