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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회 박금자·이현욱·정재욱 의원, 국토부서 1인 시위

"LH 해체 범시민적 반대 의사 정부에 확실히 전달될 때까지 강력 투쟁 이어가"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1.06.18 16:37:59

진주시의회 박금자 이현욱 정재욱 의원이 국토부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LH 해체를 반대하는 진주시의회 국민의 힘과 무소속 의원들의 상경 릴레이 1인 시위는 이어가고 있다.

18일 박금자 부의장과 이현욱 도시환경위원장, 정재욱 의원은 국토교통부를 찾아 LH 해체 결사반대를 외쳤다.

의원들은 "LH 해체에 대한 범시민적인 반대 의사가 정부에 확실히 전달돼 LH 분리개혁안이 철회될 때까지 투쟁을 이어갈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협의 없는 일방적인 LH 해체는 합리적일 수 없다"고 비판했다.

한편, 진주시의회 국민의 힘 의원들과 무소속 의원은 22일에도 청와대 앞에서 상경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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