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 책의 저자는 내로라하는 기업에서 앞다투어 초청하는 '일타 강사' 강대준 회계사와 그의 스승 신홍철 교수다. 강 회계사는 신 교수의 강의를 듣고 회계의 매력에 빠져 회계사의 길을 선택했다고 한다. 지금도 종종 회계 이야기를 나눈다는 두 저자는 처음 이 책을 쓸 때에도 더 이해하기 쉽게, 실무에 바로 쓸 수 있는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

ⓒ 한빛비즈
2012년 재무제표에 관심 있는 사람도 적었던 때, 첫 '대중을 위한' 회계 입문서로 '지금 당장 회계공부 시작하라'가 출간됐고 곧바로 재무회계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비재무직군이나 일반인들도 '회계지능'이 있어야 함을 강조하며 비전공자도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현장 밀착 사례로 엮어낸 것이 큰 특징이다. 그리고 출간 후 9년이 돼가는 지금까지 일반 독자들은 물론 삼성, LG, SK, 현대차그룹 등 700여 곳의 기업이 이 책을 '회계 교과서' 삼아 직원들 교육에 사용하고 있다고 알려진다.
이 책은 기초적인 회계 개념과 용어부터 재무회계·관리회계를 담고 있다. 나아가 이번 개정판에서는 공시정보를 활용한 기업 분석 10단계를 새롭게 다뤘다. 한빛비즈가 펴냈고, 가격은 1만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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