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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고성능 '더 뉴 S4 TFSI' 다재다능 드라이빙 즐거움

최고출력 354마력 강력한 힘 발휘…S 모델만의 다양한 디자인 요소 탑재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21.06.16 13:43:13
[프라임경제] 아우디가 고성능 준중형 세단 '더 뉴 아우디 S4 TFSI'를 오는 21일부터 판매한다.

A4를 기반으로 개발된 고성능 S 모델인 더 뉴 S4 TFSI는 아우디의 레이싱 경험과 독보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주행성능, 혁신적인 디자인을 구현한 모델이다. 

'최고 성능(Sovereign Performance)'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S 모델답게 강력한 파워와 토크를 자랑한다. 평소에는 준중형 세단의 안락한 주행을, 때론 파워풀하며 모험적인 주행감각의 스포츠카로 다재다능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더 뉴 S4 TFSI는 3.0ℓ V6 TFS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354마력, 최대토크 50.99㎏·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또 아우디 고유의 풀타임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가 적용됐으며 최고속도는 250㎞/h(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h에 도달하는 시간은 4.7초가 소요된다. 

아우디의 고성능 준중형 세단 '더 뉴 S4 TFSI'. ⓒ 아우디 코리아


여기에 복합연비는 9.9㎞/ℓ(도심 8.6, 고속도로 12.3)이며,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자동·컴포트·다이내믹·효율·개별 설정)를 통해 운전자가 원하는 주행모드를 설정해 상황에 맞게 최적화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또 차량과 휠에 장착된 센서들을 이용해 주행상황과 노면상태에 따라 댐퍼의 강약을 섬세하게 조절하는 전자식 댐핑 컨트롤 S 스포츠 서스펜션과 다이내믹 스티어링이 기본으로 탑재돼 운전자에게 보다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핸들링도 제공한다.

외관은 앞뒤 범퍼, 그릴 및 윈도우 몰딩에 적용된 블랙 패키지, S4 뱃지 등 S 모델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다양한 디자인 요소들이 적용됐다. 여기에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장착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및 LED 테일라이트는 넓은 가시범위와 시인성으로 보다 안전한 드라이빙을 돕는다.

이와 함께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가 적용된 19인치 5-더블스포크 V-스타일 휠 및 리어 스포일러는 더 뉴 S4 TFSI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더욱 강조해준다.

더 뉴 S4 TFSI는 아우디의 레이싱 경험과 독보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모델이다. ⓒ 아우디 코리아


실내는 △나파 가죽 S 스포츠시트 △시프트패들·열선이 적용된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카본 아틀라스 인레이 △블랙 헤드라이닝 △도어 엔트리 라이트 등 아우디의 스포티함과 고품격 감성품질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더불어 외부로부터의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주는 어쿠스틱 글레이징 및 글라스 선루프도 적용됐다.

이외에도 더 뉴S4 TFSI에는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프리센스 시티 등 최첨단 안전사양을 탑재하고 있으며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360°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파크 어시스트까지도 적용됐다.

12.3인치 버츄얼콕핏과 햅틱 피드백이 적용된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 터치스크린,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기본으로 탑재돼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3D사운드 시스템(16채널, 19 스피커, 755와트) △무선충전 등 다양한 서비스와 기능을 제공하는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을 통해 여유로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편, 더 뉴 S4 TFSI의 판매가격(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은 8008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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