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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프랜차이즈, 본사 사후관리가 비결"

'크린업24·비허밍·돈치킨' 본사 프로그램 통해 차별화

윤인하 기자 | yih@newsprime.co.kr | 2021.06.15 18:25:50

















[프라임경제] 무인점포 프랜차이즈 업종이 확장세다. 실생활과 가까운 업종으로 △아이스크림 판매점 △스터디카페 △셀프빨래방 등이 있다. 인건비 발생이 없고 초기 투자비용이 낮아 직장인·주부·은퇴자 등에게 부담이 덜한 것이 장점이지만 장비 고장 시 본사 사후 지원이 적절한지 고려할 필요가 있다.

유니룩스(대표 송봉옥)가 운영하는 크린업24는 12명의 직영 서비스팀을 운영, 기기 고장 시 신속한 대응·부품 수급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크린업24 관계자는 "세탁프랜차이즈는 오픈 후에 지속적인 본사 지원이 뒤따라야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며 "크린업24의 본사인 유니룩스는 2001년 설립 이래 오랜 노하우와 다년간의 업력으로 별도의 A/S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있어 발빠른 대응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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