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외고 지원지역 제한’ 방침이 적용되지 않는 마지막 해인 2009학년도 외고입시를 앞두고 전국 30개 외고들의 우수학생 ‘유치전’ 및 외고지망생들의 ‘지원전’이 치열한 가운데, 외고입시에 관한 총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마지막 설명회가 열린다.
토피아에듀케이션㈜(대표 김석환, www.topia.co.kr)은 ‘2009 외고입시 최종 설명회’를 오는 10일 오전 10시 30분 분당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토피아아카데미’의 분당 진출을 기념하는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토피아에듀케이션은 ‘토피아아카데미’ 수도권 진출 1호점으로 오는 7월 분당 직영 캠퍼스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특히, 토피아에듀케이션 김석환 대표가 직접 연사로 나서 11년 외고입시 컨설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2009학년도 외고입시 전형에 대한 분석 및 상황별 지원전략은 물론, 특목고 입시를 중심으로 한 향후 입시정책 변화에 대한 전망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토피아아카데미’는 지난 2008학년도 입시에서 649명의 합격생을 배출해 특목고 합격률 전국 1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대원외고 신입생 정원 420명 중 147명을 합격시킨 바 있다. 이 중 21명은 분당 거주 학생들로서 지난해 분당 지역 전체 대원외고 합격생 수의 50%에 이른다.
한편, 2009 외고입시설명회 및 분당 직영점 오픈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토피아아카데미 분당본원 홈페이지(www.topiaacademy.co.kr/bundang) 및 전화문의(031-704-47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