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자동 시간표와 10대 익명 커뮤니티 기능을 필두로 초·중·고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오늘학교' 앱이 누적 회원 수 50만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오늘학교앱이 누적 회원 수 50만을 돌파했다. ⓒ 아테나스랩
지난해 12월 기준 대한민국 초중고 인구수는 약 534만 명으로, 오늘학교는 출시 9개월 만에 현 학령인구의 10분의 1에 해당하는 유저 유입을 이뤄냈다.
이번 학기 양대 앱 마켓 교육 분야 1위에 랭크된 오늘학교는 아침 기상 인증의 보상으로 매일유업의 신제품 '허쉬초콜릿드링크 프로틴'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얼리버드 챌린지'를 진행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오늘학교 관계자는 "얼리버드 챌린지가 시작된 이후로 매일 수천 명의 유저들이 꾸준한 참여율을 보여주고 있다"며 "그와 동시에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자체 커뮤니티 내 바이럴 효과까지 더해지며 오늘학교가 학생 타겟 광고 채널로서 매우 강력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앱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런 성과는 그동안 앱의 기능적인 효용성과, 학생 유저들의 눈 높이에 맞춘 쌍방향의사소통을 통해 '오늘학교' 브랜드에 강한 신뢰감을 느끼는 유저 층을 확보해 온 결과라고 볼 수 있다"며 "오늘학교는 앞으로도 새로운 기능들의 업데이트와 적극적 마케팅을 통해 더욱 빠른 속도로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테나스랩(대표 임효원)은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創工) 구로' 4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이기도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