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현대리바트가 대형 해외 가설공사 수주에 성공했다. 올들어 지난 4월 이라크 정유공장 가설공사 수주에 이은 두번째 쾌거다.
현대리바트는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총 554억원 규모의 카타르 현지 가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가설공사란, 건축이나 토목 등의 대규모 본 공사에 필요한 숙소나 사무실, 임시도로 등의 설비를 갖추는 공사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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