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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진주시의회 국민의힘, LH 분리 반대 1인 시위

진주시 정치권·상공계·시민들 LH 기능이 저하 타 지역 분할 우려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1.06.01 11:15:48

이상영 진주시의장이 LH 분리개혁을 규탄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진주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LH 분리를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가고 가고 있다. 

최근 정부는 LH 분할해 내부문건을 활용한 부동산 투기를 막고, 해체수준의 방안을 마련해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진주시 정치권과 상공계 및 시민들은 자칫 LH가 기능이 저하되면서 타 지역으로 분할 되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에 진주시의원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LH 분할을 반대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박금자 부의장이 LH 분리개혁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박성도 전 의장이 LH 구조조정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조현신 운영위원장이 LH 분리개혁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 프라임경제

강묘영 의원이 LH 분리를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이어 가고 있다. ⓒ 프라임경제

정재욱 의원이 LH 분리를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 프라임경제

김경숙 의원이 LH 분리를 반대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임기향 의원이 LH 구조조정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황진선 의원이 LH 분리를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 프라임경제

이현욱 의원이 LH 분사 결사반대 1인 시위를 이어 가고 있다. ⓒ 프라임경제

백승홍 의원이 LH 분사 결사반대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 프라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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