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 남해군
[프라임경제] 남해군이 '경제살리기위원회 지역활성화 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경제살리기위원회는 △남해~여수 해저터널 △문항·화계 전원마을 △제16회 마늘&한우 축제 추진 △LPG배관망 구축 이후 가스요금 여론 △화전 및 제로페이 활성화 등을 논의했다. 또 화전 화폐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결의대회도 진행됐다.
남해군은 경제살리기 회의에서 제기된 내용과 건의사항을 검토를 거쳐 군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경제살리기위원회가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현장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되도록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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