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충남 남해군수가 2022 남해 방문의 해 고객만족 서비스를 설명하고 있다. ⓒ 남해군
[프라임경제] 남해군이 5월과 6월 '찾아가는 2022 남해군 방문의 해 설명회'를 개최한다.
'2022 남해군 방문의 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는 5월17일부터 6월까지, 남해군 문화해설사·외식업 관계자·교통업 관계자·체험마을 관계자·읍면이장 등을 대상으로 약 30차례 진행한다.
설명회는 남해군관광문화재단 방문의 해 TF 임채성 팀장의 강의와 외부강사의 CS(소비자 고객만족) 교육으로 구성됐다.
2022 남해군 방문의 해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도를 높이는 한편, 친절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장충남 군수는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없이는 성공할 수 없다"며 "군민들이 방문의 해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고 동참 분위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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