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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경남 관광홍보사절단,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 앞장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1.05.27 14:19:19

미스경남 관광홍보사절단이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의지를 다지고 있다. ⓒ 함양군

[프라임경제] 2021 미스코리아 경남선발대회에서 대표 미녀로 선발된 미스경남 경남관광홍보사절단이 27일 함양군을 방문하고 2021산삼함양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약속했다. 

지난 25일 창원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에서 열린 2021 미스코리아 경남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진(眞)에는 박진희(27·단국대학교 졸업) 씨가 차지했으며, 선(善)에는 신설희(21·극동대학교)씨, 미(美)에는 김유리(23·고려대학교)씨가 각각 선발됐다.

특히 미스경남 '함양산삼엑스포'에는 심영현(27·중앙대학교) 씨가 선발돼 앞으로 함양과 함양엑스포를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이날 함양을 찾은 미스 경남은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주 행사장인 상림공원과 제2행사장인 대봉산 휴양밸리 등을 찾아 엑스포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약속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앞으로 경남관광홍보사절단으로 경남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문화를 많이 알려 달라"며 "경남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함양과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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