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의 자주(JAJU)는 올해 1월~5월 캠핑 상품의 매출 전년 동기 대비 67%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캠프닉('캠핑+피크닉')·차박(차에서 숙박) 등 여행의 인기에 힘입어, 관련 상품의 매출이 뛴 것이다.
자주 마케팅 담당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손쉽게 떠날 수 있는 캠핑의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캠핑에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고 예쁜 사진으로 남기고자 하는 '감성캠핑러'를 겨냥해 감각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활용도를 갖춘 이색 상품들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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