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A 45 4MATIC+'을 선보였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A 45 4MATIC+은 지난해 9월 공식 출시 이후 지난 4월까지 약 2400대의 판매고를 올린 더 뉴 GLA의 고성능 모델이다.
더 뉴 AMG GLA 45 4MATIC+는 강력한 2.0ℓ 터보 엔진과 AMG 스피드시프트 8단 DCT를 기반으로 강력한 퍼포먼스와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마크 레인(Mark Raine)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지난 3월에 이어 더 뉴 AMG GLA 45 4MATIC+를 한국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더 뉴 AMG GLA 45 4MATIC+와 함께 하반기 출시를 앞둔 AMG 모델의 합류로 더욱 강력해질 AMG 라인업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A 45 4MATIC+의 판매가격(부가세 포함)은 7621만원이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