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면세점은 다음 달부터 면세업계 최초로 면세품 인도시의 비닐백 사용을 중단하고 이를 친환경 종이봉투로 대체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재실 현대백화점면세점 대표는 "기업의 친환경 노력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며 "앞으로도 업계를 선도하는 친환경 활동과 노력으로 고객과 환경을 생각하는 글로벌 기업이 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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