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의령군지회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이 아동·청소년보호 캠페인과 범죄예방 순찰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의령군
[프라임경제] 한국자유총연맹 의령군지회(회장 김영표)가 주공아파트 놀이터 주변에서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과 아동·청소년보호 캠페인과 범죄예방 순찰활동을 실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의령군지회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은 학교폭력과 범죄에 취약한 아동 및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조성하기 위한 여성단체로 매달 1~2회 자발적 참여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의 건전하고 건강한 환경조성을 위해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와 환경정화활동, 사회 기초질서 유지 캠페인,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김영표 회장은 "우리 아이들이 아동범죄와 학교폭력으로 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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