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융투자협회(이하 금투협) 금융투자교육원은 17일 '자금세탁방지제도(자금세탁방지(AML)·테러자금조달금지(CFT))' 집합과정을 오는 6월22일에 개설하고, 이날부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자금세탁 관련 규정, 자금세탁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 체계 등 관련 실무지식을 단기에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연합뉴스
이번 과정은 금융기관 내부통제 관련업무 종사자 및 자금세탁방지업무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자금세탁 관련 규정, 자금세탁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 체계 등 관련 실무지식을 단기에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금투협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자금세탁과 관련한 다양한 국내외 사례 및 대응방법 등에 대해 학습한다"며 "이를 통해 자금세탁방지 관련 위규 상황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자금세탁방지제도 교육일정은 오는 22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간교육(09:30~17:30) 7시간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