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배미숙, 이하 센터)는 지난 14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퍼스널 전동모빌리티 분야 멘토·멘티 만남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가 지난 14일 퍼스널모빌리티 창업 관련 멘토링 행사를 진행했다. ⓒ 서울지방보훈청
퍼스널 모빌리티는 주로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1인용 이동수단을 통칭하며 △전동 휠 △전동 킥보드 △전기 자전거 △초소형 전기차 등을 포함하는 것으로 최근 환경문제로 인해 교통수단으로서의 비중이 커지고 있는 분야다.
멘토인 이성학 제대군인은 지난해 초 전동모빌리티 분야를 창업해 코로나로 인한 경기 침체기에도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날 멘토·멘티 만남의 날 행사는 △멘토의 창업 계기 △창업 과정 △판매와 고객 확보를 위한 노하우 등이 온라인을 통해 제대군인들에게 실시간 전달됐다.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가 지난 14일 퍼스널모빌리티 창업 관련 멘토링 행사를 진행했다. ⓒ 서울지방보훈청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는 5년 이상 국토방위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전역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원활한 사회복귀 지원과 제대군인들의 창업에 대한 궁금증 해결과 컨설팅을 위해 다양한 주제에 대한 멘토·멘티 만남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