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롯데호텔 월드는 내년 상반기까지 계획된 전관 리노베이션 일정 중 1차 진행을 마치고 내달 부분 재개관한다고 12일 밝혔다. 1988년 문을 연 이후 30여 년 만의 새단장이다.
최희만 롯데호텔 월드 총지배인은 "올해로 33년 째 잠실을 대표하는 호텔로 지역과 함께 해 온 롯데호텔 월드가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며 "비즈니스와 휴식은 물론 인접한 대규모 관광쇼핑 컴플렉스와 연계한 다양한 즐거움까지 모두 담아내는 도심 속 호텔의 새로운 이정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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