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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함양용추아트밸리 업무협약 체결

엑스포 성공개최…문화예술사업 발전을 위해 공동 협력키로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1.05.11 14:54:05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와 함양용추아트밸리협동조합이 문화예술사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함양군

[프라임경제]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함양용추아트밸리협동조합과 엑스포의 성공개최와 문화예술사업의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엑스포조직위원회 김종순 사무처장과 함양용추아트밸리협동조합 박유미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는 물론 문화예술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상호 공동 협력을 약속했다.  

함양용추아트밸리협동조합 박유미 이사장은 "엑스포의 성공이 곧 함양 문화예술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길임을 인식하고 앞으로 상호 교류를 통한 유기적 협력관계를 형성할 것"이라며 "문화예술사업 활성화를 위해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순 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처장은 "이번 협약으로 함양의 문화예술사업 발전을 위해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하면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 뿐만 아니라 함양의 문화예술사업 활성화를 위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이라는 주제로 9월10일부터 10월10일까지 국제행사로 펼쳐진다.

제1행사장인 함양군 상림공원 일원과 제2행사장인 대봉산 휴양밸리 일원을 무대로 전시연출, 산업전시, 학술회의, 공연이벤트, 체험행사 등 5개 부문 20개 주제로 모두 70개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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