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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우강면 주민자치회, 주민과의 소통·공감의 장 마련

마을계획동아리 첫 만남의 날 행사, 어린이 사생대회 등 개최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1.05.11 11:19:21

[프라임경제] 충남 당진시 우강면 주민자치회(회장 신현엽)는 지난 8일 우강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1년 주민총회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마을계획동아리 첫 만남의 날' 행사와 '소들 어린이 환경콘서트 및 사생대회'를 가졌다. 

당진시 우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2021년 주민총회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어린이 환경콘서트 및 사생대회'를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당진시

주민자치회는 마을계획동아리와 첫 만남의 자리에서 주민자치 위원 및 분과별 역할, 사업방향을 소개하고, 올해 공모사업 선정 사업에 대해 설명하며 마을계획동아리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으로 주민총회가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또 관내 어린이 30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소들 어린이 환경콘서트 및 사생대회는 환경전문가 김민경 강사와의 토크 콘서트, 환경 음악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같이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진한 우강면장은 "주민자치회에서 주민들과 다양한 소통·공감의 기회를 마련해 실천하는 만큼 올해 주민총회에서 다양한 의제발굴이 적극적으로 이뤄져 지역공동체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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