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은애 의원. ⓒ 진주시의회
진주시의회는 제22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서은애 의원을 비롯해 박성도·이현욱·박철홍·김시정·임기향·정재욱 의원 등 7명으로 구성했다.
이어 진행된 예결위 제1차 회의에서 위원장은 서은애 의원, 부위원장은 정재욱 의원을 선임했다.
위원회는 12일부터 13일까지 예산을 심사한다. 14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예산심의가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진주시는 지난 제1회 추경 대비 4110억이 증액된 2조682억원의 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서은애 위원장은 "불요불급한 예산은 과감하게 삭감해 코로나19에 대응하겠다"며 "시민들의 민심을 챙기는 예산심의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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