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텔레콤(017670)·KT(030200)·LG유플러스(032640) 등 이통 3사는 메시징 서비스(RCS) '채팅+(채팅플러스)'의 신규 기능으로 '메시지 보내기 취소'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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