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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수 청주부시장, 충청권 광역철도 반영 시·군 협력 요청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도 최종반영 노력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1.05.04 17:45:07

임택수 청주부시장이 4일 진천군을 방문해 충청권 광역철도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반영 협조를 요청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청주시


[프라임경제] 임택수 청주부시장이 4일 증평군, 괴산군, 진천군을 방문해 군수를 면담하며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최종 반영을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협조를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임 부시장은 "이번 국가철도망구축계획 결과 균형발전의 목적에 맞지 않고, 충북이 홀대를 받고 있다"며, 청와대 국민청원과 온라인 서명운동에 전 도민이 함께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하고, 협력을 요청했다. 

임택수 청주부시장이 4일 증평군을 방문해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협조를 요청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청주시

시 관계자는 "최종계획안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도민과 시민의 전폭적인 지지가 필요하다"며, "청와대 국민청원과 온라인 서명운동 참여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청주시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초안에 반영되지 못한 이 2개 사업을 6월에 확정되는 최종계획에 모든 사업이 반영시키기 위해 충청권 광역철도 청와대 국민청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온라인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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