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당신이 안다고 믿는 환경주의는 과연 옳은가?
2008년 타임이 선정한 환경영웅 마이클 셸런버거가 30년간의 현장 활동과 연구를 총결산한 책을 선보였다.
우리는 "얼음이 녹아 북극곰이 굶어 죽고 있다" "아마존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와 같은 말은 종종 듣는다. 그러나 사실 이런 말들이 과학적 근거가 미비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마주하게 된다.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은 기후 변화를 둘러싼 논란, 특히 최근 만연하고 있는 종말론적 환경주의에 강력한 의문을 제기함으로써 환경 문제에 대한 잘못된 정보들을 바로잡고 사실과 과학을 올바로 전달한다.
아울러 근거 없는 환경 종말론에 대해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돕는다. 부키가 펴냈고, 가격은 2만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