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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안전지수 TF 협업회의 개최

아산시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첫걸음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1.05.03 09:05:27

[프라임경제] 충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 30일 지역안전지수 향상 방안 3개년 계획을 발표하고 TF 협업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안전지수 향상 TF협업회의 진행 모습. ⓒ 아산시

이날 15개 부서, 2개 기관(경찰서, 소방서)이 참석한 가운데 6대 분야(교통,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총 66개 안전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활동 계획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찬수 부시장은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해서는 시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안전지수 향상은 물론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를 조성할 수 있다록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12월 행정안전부에서 공표한 우리 시 지역안전지수는 화재 2등급, 법죄 4등급, 그 외 3등급 평균 3등급으로 최근 3년간 큰 변동 없이 등급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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